겨울코트를 들여놓고...
효리
2002.02.26
조회 32
조금 이르다 싶긴해도
옷장정리를 다 마쳤답니다.
겨울코트와 니트옷은 드라이를 맡길려고 방한구석에
뒹글려 놓고,
봄옷들을 차곡차곡 개어서 놓니
참 뿌듯하답니다.
그러면서도 가슴한켠이 휭한것이 좀....
그렇군요.
애송이의 사랑"-양파.
신청합니다.

작가님!!!
저 멜주소 잘못되었다고 말씀드렸는데
안바꿔주시네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