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으로 돌아갈수만 있다면 내 모든것을 다 주워도 아깝지가 않을거에요..
또 한살을 더한다는 것을 외 부정하고 싶을까여..
누구나 같은 마음이겟죠..
지금도 마음은 어린데..
하지만 지금은 두 아이에 엄마라는 사실을 부정할수가 없네여..
학창시절에 친구들이 그립고 보고싶네여..
영제님도 그런가여??????
여고졸업반 -김인순
부탁합니다..
옛날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임연옥
2002.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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