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한 맘으로...
임남희
2002.02.23
조회 45
직장 때문에 매일 AOD로 행복한 저녁을 보내고 있는 애청자입니다. 처음 사연이라 쑥스럽기도 하지만 ....
좋은 목소리로, 정감있는 사연으로, 추억이 있는 음악으로
가끔은 따끔한 일침의 소리까지, 오늘(금)은 힘찬 목소리가
하루종일 일이 꼬여 피곤한 제게 힘을 주시네요
제게는 소중한 친구가 있습니다
요즘 친구가 많이 힘듭니다
힘내라고 음악 신청할께요
윤미래의 "시간이 흐른 뒤"
신승훈의 "사랑해도 헤어질 수 있다면" 들려주세요
그리구요 가능하다면 "지하철1호선" 티켓 꼭 부탁드릴께요
양천구 목동 신시가지@523동201호 ***-****-****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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