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크리스탈
2002.02.18
조회 31

3월에 결혼을 앞둔 친구와
어제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보았습니다.
시댁에 들어가서 살림을 하게 되면
지금보다는 (조금) 제한된 생활을 하게 될 것 같아서...
그 전에 이런저런 공연을 많이 보여줄까 합니다.

아기자기하고 예쁜 무대에서 펼쳐진
아름답지만 슬픈 사랑이야기에
오랫만에 메마른 가슴이 촉촉히 젖을 수 있었습니다.

다시한번 초대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즐겁고 행복 하루 되세요... ^,^


신청곡: 정여진 < Too far aw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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