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없는 설연후를 보내고 모처럼 본래의 생활로
들어가려는데 낯선 목소리...
남편이 다른 방송으로 돌려났나 확인을 해보니
아니더군요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이 있답니다.
내일은 목소리를 들을수 있게 되기를 바랍니다.
저까지 기분이 가라앉는군요
신청곡: 작은배
향수
내일은 .....
박종란
2002.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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