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어머 세월이 차~암 빠르죠?
엊그제 초등학교에 입학했었던것 같은데, 벌써 중학생이라니. 저도 많이 설레이지만, 딸아이도 많이 설레이나 봅니다.교복도 맞추고, 가방도 새로사고, 신발도사고 엄마 머리모양은 어떻게할까? 뭐든지 궁금해하는 딸아이 상상이 되시죠? 딱히 해줄 좋은선물이 뭘까 생각하다가 이렇게 멜을 보낸답니다. 저를 무척이나 생각해주신다면 신청곡을 꼭좀 들려주세요. 네?
노래는 우리딸아이가 좋아하는곡으로 할께요.
장나라: 약속 또한번 부탁드려봅니다.
중학생이 되는 딸아이에게...
윤숙자
2002.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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