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전에 한 분이...
pazama
2002.02.05
조회 15
> 황수정씨의 일을..
> 사적이지 않는다고 ..
> 제가 쓴 글을..
> 반박하셨는데...
> 황 수정씨 일이 누가 사적이라고 했습니까..?
> 그 순수하고 한국적인 이미지로..
> 우리나라 국민을..
> 순수한척 하면서..
> 우롱하지 않았습니까..?
> 황수정씨야 말로..
> 속어로. "떼돈" 벌지 않았습니까..?
> 광고만.. 몇편을 찍었는지..;;;;
> 여기서 우치하게 편을 갈라.
> 상황을 종료하면 안되죠..
> 유영재씨가 진짜로..
> 자신의 잘못을 알아야 합니다.
> 유승준씨가 잘 못이 있더라도..
> 그 것이 설사 유승준을 옹호하는 발언
> 이라하더라도 그 것은 법으로 법에 의해,.
> 심판을 받아야 합니다..
> 영재님 영재님 하시는데..
> 유영재씨가 당신에게 돈을 주시나요.?
> 아무한테나 ..
> ''님''을 붙이는 것이 아닙니다.
> 진짜 한국 사나이가 맞는지..
> 뭐.. 한국 아가씨가 될 수도 겠지만..
> 아무튼..
> 우리 한국말.. 제대로 씁시다..
> 당신은.
> 님돌이 입니까..?
> 아님 님순이 입니까..?
> 정말..
> 빠순이 빠순이 그러시는데..
> 자신의 위치를 뒤돌아 보십시요...
> 같은 나라 국민이란 것이.
> 부끄럽습니다.
> 아.. 그리고.
> 욕하지 마십시요...
> 보기 추합니다..
>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이 모인 자리만큼..
> 진지하게..
> 얘기를 합시다..
> 정말..
> 부끄럽습니다...
> ㅡ.ㅡ''''''''
>
> 그리고 익명을 쓰는 것은..
> 나 지신을 발키는 것이 부끄러서가 아니라.
> 당신들의..
> 욕세례를 받고 싶지 않아서 입니다..
> 알겠습니까..?
> 욕 밖에 모르는 무식한 사람들..?
>

황수정이는 그냥 황수정이에요.
우리가 아니 이나라에 남자들이 환장하게 좋아했던사람은
에진아씨고요.
수정이는 그냥 아무말 없이 사람들이 띄워주는대로 있었죠.
그게 잘된거라 말은 못하지만 우리의 대단하신 스티브군은
어디에서든 어떤 방식으로든 자기를 과대포장하고 국민을
우롱하고 우리네 동생들 조카들을 기만한거였죠.
그리고 수정이는 징역 살았어요.
그런데 희대의 사기극을 한 우리의 대단하신 스티브군은
정말이지 떳떳하시더군요.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 우리가 뭣 때문에 이렇게 분노하는지
조차도 모르고 뻔뻔스럽게 설쳐대는골이 정말이지...
그리고 저도 욕은 정말 잘하는데 님께서 참 요상한 논리로
글을 써놔서 이렇게 욕빼고 적네요.
그리고 유영재님은 우리의 소리를 대신 전해주신분이시고
요.
그리고 우리들은 그것이 돈보다 더 가치 있는일이라 생각하
기에 열렬한 성원과 박수를 아끼지 않는것입니다.
빠가~
꼬우면 리플 다세요.
다 받아 드릴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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