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출근을 하니 CD가 와 있더라구요.
지금 그 CD를 들으며 글을 올립니다.
어찌나 기분이 좋던지...
감사드립니다.
일이 있어 오랫만에 들어오니 정신이 하나도 없군요.
이런... -. -;;
아참! 어제 ''단장의 미아리고개''를 신청했는데 뚝!
엄마모시고 함께 가려구요. 오늘은 되는지...
신청합니다.
그리구 신청곡두요.
가요속으로 리서치를 보니 아빠 생각이 나더군요.
이강신님의 ''아버지''
그럼 고생하세요.
유영재님의 항상 밝은모습에 감사하구요. ^^
*@.@*
blue
2002.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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