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위 인기 있는 젊은 연예인들이 디제이로 판치고 잇는 사회구조상 유영재님의 멘트는 충격이었습니다.
자신도 군문제가 걸려 있는 연예인들이 어찌 다른 사람의 잘못을 말할수 있겠습니까..
아직도 이 사회에 멋진 방송인이 있구나 하는 생각에 박수를 보냅니다.
방송 이후로 많이 귀찬아 지셨겠군요..ㅎㅎㅎ
어쩌다 우리나라의 젊은 예비숙녀님들이 이렇게 맹목적이 되셧는지 거의 광신적인 종교에 가까운 수준이군요.. 잘못된 오빠 사랑을 보면서 참 안타까울 뿐입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자신의 아들들을 군에 보내고 눈물흘릴때 진정 오늘을 평가할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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