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말은 하시는 디제이 유영재님 홧팅임다!!!
할말은해야
2002.02.04
조회 48
소위 인기 있는 젊은 연예인들이 디제이로 판치고 잇는 사회구조상 유영재님의 멘트는 충격이었습니다.
자신도 군문제가 걸려 있는 연예인들이 어찌 다른 사람의 잘못을 말할수 있겠습니까..
아직도 이 사회에 멋진 방송인이 있구나 하는 생각에 박수를 보냅니다.
방송 이후로 많이 귀찬아 지셨겠군요..ㅎㅎㅎ

어쩌다 우리나라의 젊은 예비숙녀님들이 이렇게 맹목적이 되셧는지 거의 광신적인 종교에 가까운 수준이군요.. 잘못된 오빠 사랑을 보면서 참 안타까울 뿐입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자신의 아들들을 군에 보내고 눈물흘릴때 진정 오늘을 평가할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