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순이들 보시오 철없는 빠순이들 봐요
군생활했는넘
2002.02.04
조회 100
12월 차가운 강바람 맞으며 해병대 2사단 강화도에서
말직 근무 쓰며 고향에 계신 부모님 그리고 애인 친구들
생각에 하지만 군복을 입고 국민의 4대 의무를 하는 저였기에 묵묵히 하고 있었음다
스티브 가 먼가 쓰벌넘 공익 가면서 먼 말이 그리 많은지
빠순이들 군대 안가고 있으니까 좋죠?
그러면서 남녀 평등 외치죠?
그넘이 좇달고 나와서 그리도 배짱이 없나요?
옛말에 남아 일언 중천금이라 했거늘
에라이 너두 트랜스 잰더 해라 그거 때버려
글구 빠순이들 보시오 여군 한번 갔다온뒤에 다시 글올려
봐요 여군 갔다와서 제가 잘못했다면 인정할게요
군이라는곳 한번 가보고 씨부려요 아 짱나 ~~~~~~~
내가 이런것들을 위해서 뼈빠지게 군복무를 했다는게
억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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