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에 찬사를
화이팅
2002.02.03
조회 39
유재영님의 멘트를 듣고 깜짝 놀랐읍니다.
와. 이렇게 공중파에서도 말할수 있는것인가...
속에 있던 생각들을 속시원히 풀어주신것 같습니다. 사실 진행자가 꼭 그렇게 구체적으로 언급할 필요도, 의무도 없었읍니다. 괜히 언급을 해 봤자 일부 몰지각한 학생들의 글로 비판을 듣고, 기분만 상할께 뻔하니까요.
라디오를 듣고 게시판에 들어와 보니까 역시나 일부 몰지각한 학생들의 글로 도배가 되는군요.
너무 속상해 하지마시구요. 앞으로도 자신의 소신이 뚜렷한 방송 기대하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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