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의 방송에서 은어나 거친말을 사용한것은 유영재씨의
적절치못한 행동이었다.
그러나 그도 입이 있기에 표현의 자유가 있다.
스티브 승 이가 상황 파악 못하고...아직도 주둥이를 나불대며..기독교를 운운하며 하느님을 찾는것이 더 우습지 않은가..(PD수첩,,)..
군대를 갔다온 사람이라면 마음속에서 불덩이가 솟아오름을 느꼇을것이다. 대한의 남자라면..
지난 대선때 이회창 대표가 간발의 차로 떨어진것도
자식의 군대문제가 쿤 영향을 주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그만큼..군 문제는 우리사회에서...민감하다..
그는 2년 전에 미국 시민권을 신청해놓고..
지난 2년간 하느님을 운운하며...대한의 남아를 자처하면서 우리를 기만했다..
그런 스티브한테...유영재씨가 방송인이기전에..
한 인간으로 대한 민국의 군대를 갔다온 남아로
이런 이야기를 한것은 스티브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그는 그의 생각을 말했을 뿐이다.
유영재씨를 욕하는 자들이여..
스티브에 시민권 획득과 기만은..
유영재씨의 방송의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다.
시민권 선서때 이런 예기가 있다고 어느 계시판에서 들었다.
미국과 한국중 전쟁이 일어난다면 누구를 위해 싸울것인가...( 모신문 계시판에..)
나도 한때 스티브의 팬이었다.
그리고 나도 군대를 갔다왔다..
스티브는 둘중 하나를 선택했을것이다...
그리고 그는 미국의 시민이 되었다.
어찌 됏던....암울하다..
스티브도 빨리 마음의 평안 찾기를 나도 바란다..
하느님께 기도한다..
더이상 유영재씨를 비판하지말라...
그도 자기를 표현할 권리가 있다..
대한민국의 남성을 당신을 지지한다..미국에 스티브만 빼고..
유영재경호대
2002.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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