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허허...
바보아이가?
2002.02.03
조회 32
>참~! 공인의 자격이 없다는 생각이 드
네요..
>
>어찌 저리 상스런 말을 크리스천 방송을 통해서..쯧~
>
>최전방 5사단에 남친을 보내고 안타까워하고 있는 군바리
앤 이지만서도..이건 아니다 싶네요
>
>소위 힘있는 분들. 저 높으신 분들의 자녀 군대 안보내고
빽써서 빼낼 때 유영재씨 방송에 대고 이런소리 해보셨는
지 묻고 싶네여..
>빽 앞에 비굴하고 힘없는 한개인한테 강한...
>
>약자에게 강자이고 강자에게 약자인 당신이 비겁해보이네

>
>허허..
>국적선택은 개인의 순수한 권리 인디..국가법을 사용해
그 개인의 권리를 무시하는 이 나라나..방송을 통해서 자기
가 뭐인양 떠드는 저 사람이나...
>
>

우리나라 가요프로그램에서 정치에 관한 얘기를 하는곳이
있습니까?
유승준이는 가수이기 때문에 이 방송에서 언급할수 있었지
요.. 뭐.. 발언은 좀 지나쳤을지 모르나, '강자,약자' 운운
할게 뭐있습니까? 그리고 언제 유영재씨가 자신이 뭐라도
된다고 얘기하던가요..

그리고 국적선택은 그렇다 치고..
그 놈아는 2년전에 미국시민권을 신청해놓은 상태에서 '대
한민국 남자로서 국가의 부름을 받겠다'고 공언을 한바 있
습니다. 참 웃기지 않습니까? 고별무대도 했다고 하던데..

이제와서 지가 무슨 낯짝으로 한국에 와서 해명한단 말입니
까?

당신 남자친구가 불쌍하네요.. 지금 열쇠부대에서 제설작업
하고 경계서는 그런 뺑이치는 모습이 가엾은게 아니라,.,
당신같은 빠순이애인을 둔 그 군인아저씨가 불쌍해..

군인들 워커발에 차여봐야 정신을 차릴지..

어이구~ 어이구~ 속터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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