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이 프로그램의 진행자가 유승준에 대해
비판이 아닌 비방하는 방송을 내보낸 것을 들었습니다.
그랬죠.그건 비판이 아니었습니다.
유승준의 행동이 어떤 점에서 어떻게 잘못되었는지를
말한 것이 아니라 그냥 군대를 다녀온 한 남성의 입장에서
유승준을 비웃고 헐뜯는 우스꽝스런, 유치하기 짝이 없는
방송이었습니다.
온 국민이 다 청취하는 방송에서 말이죠.
아,,온 국민은 아니겠군요.
별 인기도 없는 방송인 것 같은데 방송을 들은 사람들도
극히 소수겠군요.우연히 들은 사람도 있겠고 말이죠.
유승준이 외국에 진출할 자질이 없다고 단정적으로 말해버
리는
유영재씨.
당신은 이 라디오프로그램을 진행할 자질이 있다고 보십니
까??
방송에서 떠들어대는 병역기피설과 자기 생각만으로
유승준을 마치 천하에 둘도없는 나쁜놈인냥 매도해 버리는
유영재씨.
너무 경솔한 행동이었다는 생각이 들지 않나요?
경어도 사용하지 않고 "지가 무슨.."이라고 말씀하시더군
요.
기독교인이십니까??
정말 대단한 기독교인이시군요.
그리고 유영재씨는 유승준매니저라도 되시는 것 같더군요.
아니면 세무조사라도 나가셨나 봅니다.
그것도 아니면 유승준이 와서
살짝 귀뜸이라도 해주었나요??
가수활동하면서 수십억벌었다고 말이죠.?
군대가기 싫어서 미국시민이 되었다고도 말했나보죠?
또 가수활동으로 엄청난 부를 얻었다고 말이죠.
정말 웃기는 방송이네요.
유영재당신은 군대를 다녀왔을테죠.
군대에서 고생 많이 하셨나봅니다.
그래서 유승준이 군대를 가지 않게 된 것이 무척
화가 나셨나보죠.?나쁜 X라고까지 말씀하시더군요.
평범한 유영재씨.
쯧쯧,,당신이 조금 가엾습니다.
방.송.인.유영재씨.
이제 이렇게 불러야 할 것 같군요.
막.가.파.유영재.
입은 아무데서 아무말이나 내뱉으라고 있는 게 아닙니다.
방송중에 그런 발언은 하지 않는 게 좋을 듯 싶습니다.
사과방송이라고 해야 하지 않을까요.
단정적인 말투.지가 무슨..등의 유승준을 비하하는 듯한
말투에 대해서요.
유승준의 팬으로서,한 말씀 드렸습니다.
팬을 빠순이라고 부르는 분들께 한마디 드리고 싶은 말은
그런 말 하는 당신들이 참 천박해 보이니
그냥 팬이라고 하는 게 어떨까 하는 겁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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