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통쾌한 멘트였습니다. 정말 가슴속이 후련하군요.
지금도 불철주야 목숨을 걸고 경계근무태세에 만전인 저 빽
없고, 힘없는 우리의 아들, 형, 오빠들이 괜히 불쌍해집니
다. 아름다운 청년은 유승준이 아니라, 아 스티브 유가아
닌 바로 군대간 우리들의 아들, 형, 오빠들입니다. 그리고
스티브 유 제발 정신좀 차리고 잘못을 인정해라. 뭐가 그리
도 니는 잘났니? 정말 너같은 놈하고 상대하는니 차라리 쪽
바리와 상대하겠다.
-지리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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