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감사드립니다...
아침햇살
2002.02.02
조회 49
120분의 시간속에서
많은 위안과 행복을
차곡 차곡 채워 가지만...

아무런 위안을 드릴 수 없는게
너무도,
작게만 느껴지는 요즘...

용기 내서 비집고 들어와 다시
글 올립니다.

유영재님!
친구에게 이건 내가 꼭 선물 해야지!
했는데, 그걸 가지고 있는걸 봤을 때 어떻게 하실런지요?
꼭 선물하고 싶었던거라 그냥한다.
아니면 다른거로 대체한다.

다시 한 달을 시작하는 첫 주말 행복한 시간들 만드세요!
좋은 음악들로 꽉 채워 주심에
항상 감사드립니다.

서영은&유열 - 사랑의 찬가
이윤수 - 먼지가 되어
가족과 함께 유가속을 들으며 아마 춘천으로 가는 시간일것
같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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