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재씨 아주 멋진분이시군요 !!
청취자
2002.02.02
조회 54
우연히 유승준 멘트를 들었습니다.
아주 속이 후련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태어나 병역의 의무를 무사히 마친 저로서는
유승준의 기회주의적 태도에 매우 분개했었고,
유영재씨의 그 후련한 멘트를 듣고 나니
10년먹은 체증이 싸악 가시는듯 하네요. 하하하
일부 어리고 분별없는 10대 소녀들이 멋도 모르고
비난하는거 듣지 마시고 앞으로도 통쾌한 방송
부탁드립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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