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 신청을 하곤 참 머쓱한것이, 채택이 되질 않는다는 거예요.
뒤늦지만, 곧 뒤진 감각탓임을 자인하게 되지만요.
유가속이 추억의 노래뿐 아니라 새로운 감각의 노래 전달에도 만만치 않은 것 같더군요.
장필순의 노래를 듣고 싶었는데 마침 나오는군요. 예전엔 싱겁다라는 느낌을 받았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참 대단한 담백함, 보통이 아니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장필순씨를 수요 초대석에서 만나고 싶습니다.
*포토갤러리가 아직 6탄의 모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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