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애정차데이 맞나요.
메아리
2002.01.31
조회 27
참 답답하군요.
좋은 말들만해도 짧는 生인데 어째서 이렇게 걸은 말들만이 오가는지 .. 안타깝군요.
따뜻한 사연이 많았던 옛게시판을 그립군요.

-오늘 사연-

추운 겨울 환갑을 넘기신 우리 시어머님(63) & 시아버님(67)아직도 힘드신 일들을 하십니다,
자식으로서 부끄럽고 죄송합니다.
오늘은 부모님이 알만한 가수의 곡을 신청합니다.
생방송 9탄 때 전 시어머님,시누이하고 갔었는데
시어머님께서 양희은 밖에 모르겠다.하셨거든요.
(부모님은 은방울,태진아 송대관 시대분들)

인순이 : 인생
양희은 : 한계령 외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