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의견을 누구의 눈치도 보지않고 말할 수 있었던
님에게 용기를 드리고 싶네요.
철없는 소녀들의 공격이 있더라도 그냥 쓴웃음 한번 지으
시곤 흘려 버리시길 바랄께요.
소신없이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을 위해 귀감이 되신거랍니
다.
우리가 돌을 던져야 할 곳은 바로 그곳이 아닌가요?
유영재아찌 파이팅^^
소신없는 삶......그곳에 돌을 던져라!
유관순
2002.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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