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이 지적하신 것처럼 "아무상관 없는 국민들이 나서서 스티브에게 그러냐 "란 말을 들으니 뭐
국민들에게 스티브가 물리적 피해준거 없고 정신적 충격 혹시 받은거 있음 팬이나 스티브를 국민에게 전한 대중매체관련인 둘중에 아무것에도 속하지 않는 보통 국민들은 알아서 다른데 풀어라란 말 같군요..
당신들과 우리의 차이는 스티브란 이름에 쫓아다녔느냐 아님 당시의 스티브를 그냥 보기좋은 한국인으로서 생각했었냐의 차이밖에없을뿐입니다.
국민 대부분이 그이름에 대한 사회적 시선을 보내는 사회구성원이었고 그의 망언을 똑같이 보아온 사람들이라구요..
그가 단순히 높은 직책의 정책입안자같이 전국민적으로 영향을 끼치는 이가 아니고 가수에 지나지 않으니 상관 말아라란 말 같은데... 높은 위치에서 공언한 말엔 책임이 뒤따릅니다. 발언 파문과 관련된 이를 그일선에서 물러나게 하는 사회양심과 윤리의 벌칙처럼 우리도 우리 의견을 모아서 스티브가 그렇게 공인으서의 당당한 직위의 근거가 모래성처럼 사라진 지금 그를 그 위치에서 쫓아내겠단 것입니다. 그가 좋은 이들은 계속 그의 행보 따라가서 쫓아다니면 됩니다. 그를 보기 싫은 이들에게까지 얼굴 드러내면서 한국인 소리 하는거 생기지 않도록 모든 한국 매체에서 잠적하시란 말입니다. 한국에 방한하는 거야 그 미국인 자유니 뭐 어쩌겠어요. 조용히 얼굴만 안드러낸다면야..
스티브 퇴출의 의미..
사회양심인데요
2002.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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