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빡빡머리 비구니 언니들 보단
더 이쁜 아가쒸들 있어 가고 싶지만..
소생이 걷은 시줏돈 보다 기부금을 더 많이
달라고 하실 것 같아 못 가겠습니다..
부디 돈없는 이 중생을 용서 하시길..
내가 받을 시줏돈 보다 기부금이 더클것 같아..두렵소..
스님
2002.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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