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60대주부로서 오늘 방송.사과요청바랍니다.
최 혁
2002.01.29
조회 52

할머니께

진정한 그리스챤이시면 유영재씨를 칭찬하시는게

주님의 종으로써 옳은 태도입니다.

저도 67세 이지만 함부로 말하지 않습니다.

기독교방송의 태도가 옳았고 국가관에 입각한

올바른 방송태도였슴니다.

지금 중국에서 우리의 선교사들이 왜 선교에

어려움을 겪는지 아시지 않습니까.

국가가 있어야 종교가 있고 우리 젊은 손자들이

불철주야 국방의 의무를 충실히 하고 있기때문 아님 니까?

그동안 어린소녀뻘들의 글을 보고 심히 우려를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라도 이아이들을 훈계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그것이 진정 주님의 뜻일검니다.

제글이 주제 넘었다면 이해하시기 바람니다.

우리라도 정의롭고 올바르게 말년을 삽시다.

주님의 은총이 가득 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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