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말씀도 옳습니다.
하지만, 누구나 다 그렇게 비난하는 지금. 꼭 기독교방송에
서 DJ가 꼭 그렇게 까지 할 필요가 있습니까?
그리고 아직 정확한 이유는 밝혀지지 않고 그저 사실관계
에 따른 추측의 기사만 방송에서 떠들고 있지 않습니까..
조금만 기다리고 그의 말을 들어보고 거짓말을 했으면 그
에 합한 죄를 받던 비난을 받더 하자구요,,
이렇게 세상사람들과 합세해서 이렇게 할 필요는 없다고 생
각합니다.
설령 잘못을 했더라도 용서해야지요..
심판은 주님께서 하십니다.
우리가 그의 죄를 물을 자격이 있는지요..
거짓말? 거짓말 안한 사람 있습니까?
제발 넓음 마음과 안타까운 심정을 좀 가집시다.
제 개인적으론 나이많은 제가 무슨 유승준 팬이겠습니까?
전 그저 같은 크리스챤으로서 이렇게 되는 현실이 안타까
울 뿐입니다. 주님께서 이런 우리들을 어떻게 보실까요?
다시 한번 생각해봅시다.
>시사방송이나 시사잡지에서만 유승준
군에 대해서 말씀하실수 있다고 보시는 분들이 있군요. 함
께 사는 세상에서 더군나다 사람들의 일상의 소소한 생활
과 사연을 담고 있는 이런 음악방송의 디제이도 우리와 관
계있는 일이라면 말할 권리가 있죠. 표현의 자유를 가장 많
이 부여하는 미국에선 언론의 자유보더 표현의 자유를 우선
시한답니다.
>사랑의 종교인 기독교가 유승준군 마저도 사랑해야 하는
건 분명합니다. 허나 우리가 사는 세상은 무조건적인 사랑
과 관용이 아니라 책임질 부분이 있으면 스스로의 책임을
져야하는것도 도리죠. 기독교에선 거짓말을 하라고 가르치
진 않죠. 하지만 유승준군은 거짓말을 했죠. 그가 무슨 변
명을 방한해서 하건간에 이미 드러나있는 거짓말을 가지고
비판받을수도 있어야죠. 더군다나 이런 문제는 우리의 청소
년들의 가치판단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수도 있으므로 양비
론적인 시각보다는 확고한 모습을 보여주어야 한다고 봅니
다.
>앞으로도 더더욱 할말은 하는 유영재님이 되길 바랍니다.
>
[RE]:님 말씀 맞지만요,,
저는요
2002.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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