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월15일)은 약간 쌀쌀함에 포근한 날씨에는 이 곡이 딱이에요.
= 신청곡 =
우리도 접시를 깨뜨리자 - 김국환
시작되는 연인들을 위해 - 이원진 & 류금덕
어리석은 이별 - 정재욱
박.가.속. 142번째 신청곡
홍석현
2013.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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