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미로로 나오기전에 이태원이라는 가수가 불렀던것으로 기억되는데 제목도 잘 생각이 안나고.... 가끔 후렴 부분만 제가 흥얼흥얼 하는데 들을수 있을까요?
"사랑이 꽃피던 그리운 시절은 추억이 되였지만은 세월이 흘러도 잊을수 없는 너의 사랑" 대충 이랬던것 같은데 ...
전 그때 그가수가 불렀던걸 더 좋아했었거든요.
듣고 싶어요. ____
임인화
200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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