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토요일 생.9.탄 을 들으며 그날(1월22일)의 감동을 다시한번 더 고스란히 느꼈습니다.
특별히 나도, 아이들도 김장훈의 그 열정과 팬들에 대한 배려와 매너에 많은 감동을 받았답니다.
오늘 유.가.속 시간대엔 서울에 가면서 듣게 될거에요.
1부에 들려주세요.
오늘도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되세요.
☆ 예 민 : 어느산골소년의 슬픈 사랑이야기
☆ 엉 클 : 그대와 함께라면
☆ 김광석 : 사랑했지만
일부러 차 타는 시간을 ★유.가.속★ 시간에 맞춥니다.
채성옥
200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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