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야 나의 시간이...
쭈니와찌니
2002.01.25
조회 51
지난 일주일은 재미있고 바쁘기도 하였지만
나에겐 너무 힘든 일주일 이였습니다.
감기 몸살에(일주일간 쉬지 않고 놀아서)
손님까지 치루느라고...
그러나 고궁에서, 놀이동산에서,
글구 가장 만족해하는 "생 9탄"에서의 만족해 하는 형님의
얼굴을 보며 나는 새삼 내가 해 줄수 있는 일을 다 해
준양 굴었습니다.
시원하게 맥주도 마시고 우아하게 칼질도 하고
노래방에 가서 한영애씨의 노래도
양희은씨의 노래도 갖가지 폼을 잡으며 불러 보았지요.
이렇게 홀가분하고 즐겁게 3동서가 보낸것은 이번이 처음
이였지요.
이렇게 좋은 기회를 만들어준 유가속에 감사드리며
한동안 참았다가
여름 방학 무렵에나 그 기회에 또 도전 해 보렴니다
3동서의 홀가분한 외출을...(생? 탄)

듣고픈 노래가 있는데요.

이 연 실 목로주점

안녕히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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