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시나위의 미인 또는 꽃잎,
둘다섯의 갈수없는 나라,
조용필의 들꽃,
신해철의 내게로 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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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않고 꼭 챙겨서, 광고시간에 화장실 다녀오라, 하는, 그리고 광고 많다고 뭐라는 진행자 영재님 말고 또 있을까요? 재밌군요.
광고뿐 아니라 생음악전성시대에 협찬기업도 붙고...
요즘에 ''부자되세요~''라는 광고도 있지만, 유가속 모든 가족의 살림이 더욱 피어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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