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참여하면 백퍼센트 소개해 준다.(이름이라도 불러 준
다.)
둘째 가족 모두 다같이 즐길 수 있다.(예,나는 사십대. 아
내는 삼십대. 아들 기민이는 열한살.)
셋째 참여 상품이 그만이다.문화적 생활을 갖기에는 어려운
서민에게 유가속의 상품은 더할나위 없이 욕심이 생긴
다.(청컨데,각종 문화상품을 더 확보하심을 부탁드리
며,라이브 극장을 확충해서 생음악 공개방송을 원하는
유가속 가족을 모두 수용해야 할 것을 요청합니다.)
넷째 추억을 들려준다.
다섯째 mc가 만만하다.방송으로 대할 때는 "어떻게 우리가
감히---" 하지만 라이브에서 만난 유영재씨는 그저 우
리네 이웃집 총각--은 아니고,강원도 물감자라지요!
"9탄" 방송 잘 들었습니다.
항상 즐거운 방송을 감사드립니다.
하 남 석 에 밤에 떠난 여인
"유가속" 이 좋은 이유
박성환
2002.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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