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욜은 신청곡을 받는 날! 맞지요?
31살된 애 엄마로서 삶의 고달픔을 약간씩 느끼고 있답니
다. 지금 애는 놀이방에서 울다가 지쳐 잔답니다.
담주 부터 출근을 해야 하기에 우는 애를 억지로 놀이방
에 맡기고 왔답니다.
꿀꿀하지만 씩씩하게 살아야 할것 같아서 신청하는데...
접수 되나요?
신청곡 마로니에 "칵테일 사랑"
김정숙
2002.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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