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을 생각하면서....
조정미
2002.01.24
조회 32
안녕하세요 저는 사십을 눈 앞에 두고 있는 주부입니다.
이렇게 날씨가 추우면 생각나는 노래가 한 곡있습니다.
"모모"인가 정확한 거는 잘 모르지만...
중학교 시절 종로거리를 친구들하고 나가면 언제나 듣던 노래가 생각나고 그때 그 친구들은 지금 무엇을하고 있을까? 주부로써의 의무는 당연히 잘 하고 있을 거구...
이젠 저에게 그 시절은 영원한 추억 일뿐이구.. 우리 아이들은 학창시절을 즐겁고 추억을 많이 만들었으면 합니다.
제 신청을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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