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노혜심
2002.01.28
조회 46
여보세요 영재씨!

우리딸의 온갖 구박을 다 감수하고 여기에 들어왔어요.
독수리타법으로치는 성의를 봐서 신청곡 하나들려 주세요.
이광조의 오늘같은 밤........,
여기까지예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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