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40대 주부입니다
가요속으로를 처음으로 접한날 이야기를 할까합니다
얼마전 언니와 지하에 계신 엄마 아빠에게 가던길에 언니가 93.9 방송을 맞추어 놓더군요<좋은 음악이 흘러나왔죠>
언니는 "내가맡은 좋은 방송 프로니 너는 듣지마라"협박을 하는거 아니겠습니까
들어보니 정말 좋더군요.
진행자님의 목소리는 더욱더 좋았구요.
그날서부터 저는 가요속으로의 왕 애청자가 되었죠.
혹시 동생이 언니를위해 신청곡을 띄우지나 않았을까 귀를 쫑긋 세우고 있을겁니다.
언니를 위해 저에 신청곡 들려주시지 않으시렵니까?
신청곡☞조용필의 <그대발길 머무는곳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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