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집안일에 적응하다 보니 과거의 즐거웠던 추억도
그냥 가슴으로만 품고 ,바쁘게 살아온것 같습니다.
잠깐이나마 젊은 시절로 돌아서 웃으면서 볼수 있는 그런
추억이 될것같아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이 음악을 내가 가장 좋아하는 사람들과 같이 듣고싶습니다.
"성희재"의 "함께"...
여유가 있는 삶을 꿈꾸며...
박영애
2002.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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