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음악 전성성시대 9탄을 다녀와서
곽인오
2002.01.23
조회 74

이젠 마흔이 넘어서 무디어 질 대로 무디어 질 때도 된 것 갔은데 아직 멀었나봐요.
오늘 9탄을 다녀와서 앞으로는 더욱 더 적극적으로 유가속을 사랑해야 겠다고 느꼈습니다.
정말 죽이는 공연 이었습니다.
특히 황미희 작가의 눈물겨운 프로그램 알리기에는 박수를 보내면서 청취자 배가 운동에 더욱 더 열을 올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유가속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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