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내게로 오는 길''
어제 잠자리에서 이노랠 흥얼거리는데, 아 후렴부분만 맴돌고 첨에 어떻게 부르는지 영 생각나질 않는거예요.
잠을 설쳤어요.
오늘 밤 곤하게 잘수있게 꼭 들려주세요.
자기전까지 계속 부를거예요. 까먹지 않게.
첫곡이 안되더라두 꼭 들려주세요.
그럼 애청하며 기다리지요.
*^^*
애청잡니다. 정말요. 이노래로 시작하면 어떨런지요.
송연숙
2002.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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