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오랫만에 다시 글을 올리네요...
지금 운전하면서 열씨미 유가속에 도취되어 있는
울 하늘님이요 저에게 전화해 인터넷으루
신청곡줌 올려달라구 명해서.....
하늘님이 듣구파하는 너래는여
송창식 아저씨의 "날이 갈수록"
꼬옥 틀어주세여!!!
차가 마니 막힌다구하는데 힘줌 나게여!!! ^^
감삼니다......
글구여 하늘이랑 바다랑 이젠 사이좋게 잘지내는데
우리두 *무지컬* 보여주심!!! 안~~되~~나~~여??????
^^강남구 도곡1동 역삼럭키아파트관리사무소에서 열심히
"유가속"에 빠져있는 슬픈바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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