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해서... 그냥
쏘네
2002.01.21
조회 55
시간은 밤11시를 향해서 치닫고 전 아직 회사에서
용무를 보고 있습니다. 이제 어느덧 3개월이 되어갑니다.
어느정도 적응도 되고.. 늘 그랫듯이 아무렇지 않습니다.
회사에서 밤을 보내는 이 순간에도 그녀가 너무나도 보고 싶습니다.그녀의 목소리를 듣고 싶습니다. 무심결에 걸어본
그녀의 전화엔 ..그저 받을 수 없다는 말만 계속 흘러 나오네요. 다짐했죠. 잊을 수 없다면 정말 잊기 어렵다면
그냥 그녀의 곁에서 머물기로 결심했습니다.그런데 정말
힘드네요.
난 사랑을 모릅니다. 정말로 사랑을 모릅니다. 허나
내 감정은 그 사랑이란 말로 밖에는 표현을 할수가 없네요.
내 환경이 내 목을 조여와도 견딜 수 있는건 그녀가 멀지 않은 곳에서 존재한다는 그 이유 하나인데...
언젠가는 말하고 싶습니다.아니 고백을 할겁니다.
사랑한다고 정말 그대를 사랑한다고 말이죠.

블랙홀의 ''내곁에 네아픔이''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