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유가 있는 삶을 꿈꾸며...
박영애
2002.01.23
조회 66
그동안 집안일에 적응하다 보니 과거의 즐거웠던 추억도

그냥 가슴으로만 품고 ,바쁘게 살아온것 같습니다.

잠깐이나마 젊은 시절로 돌아서 웃으면서 볼수 있는 그런

추억이 될것같아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이 음악을 내가 가장 좋아하는 사람들과 같이 듣고싶습니다.

"성희재"의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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