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고3의 학부형이 됩니다.
앞으로 시간내기도 쉽지 않을텐데...
꼭 가보고 싶습니다.
실은 아직 한번도 방송국에 가 본 적이 없거든요.
이번 기회에 꼭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사실 학교에서 아이들 가르칠 때도 그런 점이 조금은 민망하기도 했구요
동료 교사와 방학중 즐거운 기억을 만들고 싶으니 꼭 부탁드립니다.
연락처: 407-765 인천 계양구 계산3동 66 현대아파트 107-1707
전화: ***-****-****, ***-****-****
희망매수: 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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