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을 다녀 왔습니다. 겨울 바다의 파도 소리를 들으며 아침과 저녁을 지내다 보니 옛 생각들이 많이 났고, 어릴 적 동창들과의 반가운 만남도 함께 했습니다.
사랑하는 가족들과의 귀한 시간들이 새로운 추억으로 남을 것 같습니다.
오랜시간, 서울을 비우고 다녀왔더니 멋진 이벤트에 참여하는 시간을 놓친것 같습니다.
멀리서 한국을 방문한 친구에게 좋은 선물이 될것 같은데....
혹시 기회가 가능하다면 꼬옥 부탁드립니다.
대학로의 생음악 전셩시대에 참여하고 환호성을 지를 수 있는 기회를 주시기 바라나이다.
수고하시는 유 영재님, 스탭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전화번호: ***-****-****
저는 무지무지한 애청자입니다.
건강하십시오.
고맙습니다.
찬눈이 내리는 밤에.....(너무 늦은 것 같지만 앙망하나이다)
나성림
200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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