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음악을 즐겨듣던 나이대가 아니어서 그런지몰라두..
생음악의 그 맛은 잘 모르지만,
생음악..생음악..그러니까 생각나네요.
어느가수가 참 즐겨부르던.. 그래서 그다른이의 입을 통해
듣던 노래가있었어요.
+내마음의 보석상자,행복을 주는사람''이란 곡이었지요.
후엔 그노래들을 부른이들이 해바라기란걸 알게되었고
당장에 음반도 구해서 해바라기의 목소리로도 들을수가있었
답니다.
아직두 가끔씩 그음악들을 꺼내들어보곤한답니다.
비오는날 들으면 더욱더 좋더라구요.
음...
또 통기타소리에 듣는 느낌이란...
정말 너무나 좋아요. ^^
저에게 항상 왠지모를 추억거리를 떠오르게 해주는
해바라기를 초대해주셨음 해요.
언제나 편안한 방송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엄마가 즐겨들으셔서.. 저두 종종 듣게 되거든요..)
# 뮤지컬 카바레는
2002년 2월 5일로 신청합니다.
최계선이구요.***-****-****
spunky1@dreamwiz.com
[이벤트참여] 생음악의 전성시대에 초대하고픈 가수라면!
최계선
2002.01.19
조회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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