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처음으로 인터넷으로 글도써보고, 참으로 격세지감입니다.
일을하며 회사에게 항상 듣고있습니다.
가끔 좋아하던 곡이나오면 흥얼거리며 따라부르곤하고, 때론 향수에 젖어 멍하니 미소를 흘릴때도 있답니다.
문득, 젊은시절 좋아하던 그룹사운드의 곡이 듣고싶어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노고지리"의 곡인데 참으로 좋아했습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제목은 ''찻잔''(기억이 가물가물합니다.)
건강유의하시고, 행복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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