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원경
2002.01.17
조회 28
40살이 되니 심정의 변화가 여러가지로 오네요.
방송에 처음 노크 합니다. 라디오 주파수를 여기저기 돌리다 한방송에 고정 했습니다. 인터넷에 뜨는 유영재씨의 사진은 목소리와 왠지 거리감이 느껴집니다. 나도 모르게 16년전의 새침하고 순수했던 그 시간에 와 있습니다. 저도 어느새 가족이 되었네요. 최백호씨의 보고 싶은 얼굴을 들으며 그 시절 그 카페에 창가 자리로 가고 싶습니다.
노래 들려 주세요.

댓글

()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