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청 받지못해 못내 서운한 아짐*
*구 상*
2002.01.17
조회 65
방청오세요....!
하는 예쁜 목소리를 기대했는데.....
벌써 연락을 마쳤다니.....이 서운함.!! 의기소침....!

제가 빠지므로 들어가게되신분...! 행복한 시간되시길..
다음기회 를 기다려야하나.....이쯤에서 양보를 학실이
할까 궁리중입니다......

청취율 상승 위해 고분분투했는데......
그래도 애청은 열심히 해볼께요......
여러분~~~~~ 좋은 추억 만드세요......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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