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전에 유영재씨가 고구마 말씀하셨잖아요.
지금요 우리 아들.딸과 함께 시어머니와 형님이
만들어 주신 김장김치와 고구마 먹고 있어요.
아주 달고 맛있네요. 김이 모~~락모~~락나는 고구마도
맛있고, 식은담에 먹는 고구마도 맛있죠?
제가 고구마 킬러 거든요.
그래서 식구가 많은 우리집인데, 다 줄수는 없으니깐
저희 시아버님께선 몰래 우리차에 실어주신담니다.
제가 7남매의 막내며느리잖아요.
사랑을 많이 받고 늘 이뻐해 주셔서 항상 감사드려요.
날씨 분위기도 그렇고해서
저희 신랑이 좋아하고, 잘부르는 노래가 있어요.
진시몬인가요? " 비와 외로움 " 그곡 듣고 싶네요.
서울시 강서구 화곡2동 849-10 1층 오른쪽
김진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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