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차안에서 유.가.속을 들었습니다.
문득 슬며시 내리는 빗속을 차로 다니는 것 보다
걷고 싶은 생각이 나더군요.
삼한사온에 대한 영재님생각을 들으며
''그래도 춥지 않은 겨울이 난 좋은데...''란 생각을 했답
니다. 자연보다 나만 생각하는 소치이지요.
아이들 간식거리, 반찬거리를 양손 가득 안고 집에 들어와
막 앉아있는데 전화가 왔네요.
생음악전성시대당첨을 알려주시는 기쁜 전화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아들생일을 멋진 이벤트로 만들 수 있겠네요.
감사를 드리며...
추위에, 건강하고 행복한 유.가.속. 여러분되세요.
♠ 핸드폰으로 받아 마음이 급해 인사도
제대로 드리지 못하고 끊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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