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노래 듣기를 무지 좋아하는
저의 아내 진영 엄마가 요즘에 좋다는 노래가 있어서
신청하려합니다.
이제 갖 태어난 진영이가 밤낮이 바뀌는 바람에
힘들고 지칠텐데도 아침을 꼭 챙겨주는 아내가 고마워서요.
첫째 아이도 아직 어린데 둘째까지 낳고 돌보느라 무척 고생이 심하답니다.
바쁘다는 핑게로 잘 해주지도 못하고해서
대신 라디오를 통해서 미안한 마음을 대신하고 싶읍니다.
괜히 쑥쓰러워 잘 써보지도 못 한 말
당신을 많이 많이 사랑한다고도 더불어 전해주시면
정말 고맙겠읍니다.
신청곡: 강태웅의 이별하지 않은 이별
성남시 중원구 중동 1886번지 한세빌라 3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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