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방송에 뽑혔어요~
염정애
2002.01.17
조회 37

겨울방학도 이제 중반으로 접어든 요즘. 중3이 되는 우리 아들녀석은 스키장 가자는 엄마에게 "공부하고 있을테니 혼자 다녀오세요." 라는 기특한 말을 해 가족 모두 겨울여행을 포기하게 했습니다.
그래도 너무 행복한거 있죠~
공개방송에 김장훈이 나온다는 이야기를 듣고 아이에게 선물할 마음으로 전화를 했는데, 글쎄 방송국도 이리 빨리 전화를 받을수 있다는 것을 증명하듯 금방 전화를 받아 좋은 예감을 더 갖게 됬습니다.
아무튼 너무 감사하구요, 아이가 열심히 공부하는데 엄마로서 큰 선물을 한 것 같아 너무 기분이 좋습니다.
앞으로 ''유영재의 가요속으로'' 열혈팬이 되겠습니다!!
저는 요즘 최진영의 ''24시간의 신화''에 흠뻑 빠져 있답니다. 최신곡도 신청 가능 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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